대전 서구 관저더샵 1차 주방 후드 교체, 시끄러운 천정 모터 분리 작업까지 완벽하게!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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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표독한달빛43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6-08-07 08:20본문
휴가를 떠나기전 미리 주문해 놓은 엔진오일 세트를 들고 단골 카센터에 도착요철을 만나거나 방지턱을 넘어갈때마다 꾸걱꾸걱 소리가 나길래 하체를 손볼때가 되긴 했지 신기한건 기온이 내려가거나 소리가 덜하고 기온이 올라가거나 마른날엔 소리가 심해졌다.로어암 부싱이 아예 찢어져있다.. 새 로어암 양쪽과 어시스트 암까지 같이 갈고가는김에 스테빌라이저 부싱도 함께 갈았다. 웅웅웅 소음의 주역이었던 허브베어링까지 ... 띵~ 95만원이 증발하였습니다. 롯데카드 : 퍼가요~♡소리는 완전히 사라졌고 하체가 뭔가 더 짱짱해진 느낌을 주긴 하다 .역시 돈값하는구먼. 하지만 역시나 로어암을 교체하니 핸들이 약간 틀어졌다..어짜피 조만간 타이어 갈아야 되니 그때 얼라인먼트보기로 .. 내사랑 망향휴게소 가니 휴게소에서 왠 사고가 .. 흑형 왜그랬어여 .. 역시 망향 호도과자는 탑티어급!! 제헌절 연휴 첫날 차막히기전에 하루 묵기로 한 아산 스파비스 옆 솔루나 연휴 첫날임에도 굉장히 저렴한 3만원대 시설이나 인테리어나 그가격이 맞긴 하지만 연휴임에도 가격을 유지하시는 착한 사장님 전날 밤 비가 폭포수처럼 쏟아 졌는데 아침에 언제그랬냐는 듯이 쨍쨍 저 땀뿌가 전날의 날씨를 말해줌 진천에서 만난 두바이(?) 개님 곧 하소연이라도 할꺼 같은 매우 억울한 표정으로 갈길 가다 멈추더니 나를 바라보길래 찍어줌 대전에서만 보던 유달리를 진천에서도 볼 수 있다니 !! 주차장은 같은 건물 동물병원이 세를 더 내는지 주차 독점이라 주차는 인근 골목에 해야 한다 .. 생긴지 얼마 안됐는지 매우 깔꼼쓰한 인테리어 애견동반도 가능하다. 무슨 이유때문인지 추억의 허니브레드를 시켰는데 생크림 따로 주는게 맞냐며 .. 두바이(?)냥이 답게 송유관(?) 위에서 식빵 굽는 치즈냥이 진천속 두바이 두바이 무인텔 건너편엔 이렇게 한인마트가 크게 있다.는너무나도 대놓고 생거진천 이곳도 연휴임에도 평상시 요금 5만원 그대로 받으신다.상당히 특이한 무인텔 이었는데 차를 해당층까지 끌고 올라가서 셔터 올리고 들어가야 한다.룸 컨디션이나 청결도 모두 쏘쏘 했지만 에어컨이 너무나 안시원했고(선풍기가 있떤 이유가 있었음 ..)냉장고 온도도 안시원했다..수박 상함 .. 내기분도 상함 .. 에어컨, 냉장고, TV 모두 중소 제품이라 성능이 아쉬웠다 ..TV는 효과음만 크고 보이스는 작게 들리는 전형적인 중소브랜드 품질 에어컨이 아쉬워서 여름에 갈일은 없을 듯 하다 .. 두바이에서 맛 볼 수 있는 징 징 징기스카안! 은 하필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이날 휴무라 맛볼 수 없었따 ..모텔 바로 앞에 있었는데.. 하 하는 수 없이 바로 건너편 옛날통닭으로 픽 가격은 두마리 기준 영계소문이랑 가격이 같다! 진짜 두바이 온거 같은 국적비율..저분들은 어쩌다 이곳 진천까지 와계시는 걸까 ..진천,음성 이동네가 은근히 외국인 노동자 비율이 많은거 같다 .. 두바이(?) 에서도 열일하는 남진성님 스텐바이미가 저런거도 있었다니 .. 허허 영계소문이 생각나게 하는 맛.. ㅠ 거의 무염지에 김천출장샵 가까운 슴슴한 맛이었다 .. 반신욕 마무리는 사랑입니다. 진천에서 가볼만한 카페좀 찾다가 찾은 카페 유담 사람 바글바글한 대형 카페보다 이렇게 작고 소듕한 카페가 더 좋다 .. 카페 옆마당엔 계란후라이 꽃 맛집 이었다.아쉽게도 철 지나서 볼 수 없었다 . 꽃폈을때 가면 음청 이쁠듯 .. 나중에 다시가봐야지 한켠에 남은 후라이에 벌이 앉았길래 찰칵 외관에서 보여지듯 카페 내부는 그리 크지 않았다.이 넓은 방은 혼자 앉기 민폐 같아서 패스 창측은 다 앉아 있어서 사장님 뷰에 앉기로 .. 낄낄 전날 다이소에서 우산 샀더니 그 후로 비 구경은 1도 못했다.역시 비올때는 다이소에서 우산사면 비 안오더라 .. 이집이 빙수 맛집이래서 간거도 있음 옛날서타일의 빙수라길래 시켰는데 옛날은 아니고 2000년대 초반서타일의 느낌?하지만 크게 달지 않아서 으르신들도 잘 드실꺼 같은 맛이었다카페 앞에 밤나무에 밤도 넘나 탐스럽스산유국에 왓으니 기름도 사기로 함 .. 챔기름 12,000원카드 X .. 이래서 시장을 잘 안가요 .. 흥 두바이에서 청주 경유 하와이로 갈 예정이었지만 아니 무슨 서타필드냐고 ..마트 들어가는 줄이 이렇게 길어 .. 주차장은 안봐도 뻔할꺼 같아서 김천경유 하와이로 바꿈김천 이마트 .. 하 ..넘나 구식 2000년대 초반 서타일의철골 주차타워 따로 있는 교행도 제대로 안될 정도의 폭이라 발암력 상승 어찌저찌 장보고 나왔는데 바로 건너편에 롯데마트가 있었다 .. 젠장 하와이 도착! 부곡하와이 근처에 위치한 레인보우 호텔 평일 10만원 기준 노천탕과 대욕장이 같이 구성된 가성비 넘치는 온천이다. 심지어 복층에 4인 기준이라 어린 자녀들이 있따면 더없이 좋을 가성비 일듯하다.. 다만 너무 노후되어 있고 청소를 하나? 싶을 정도의 룸 컨디션은 .. 일요일 숙박이었는데 체크인이 18시 인걸 감안하면 그전까지 대실을 받았다는 소리 인데 침구류에서 쿰쿰한 냄새가 나기도 했고 욕탕엔 머리카락이 .. 아무튼 욕은 노천탕에서 온천욕 수압이 좋아서 금방 채워졌고 넘나 뜨거웠다 .. (당연)온천수와 냉수 레버를 50:50 비율로 해야 딱 적당한 온도였다. 연휴마지막날 일요일 저녁인데도 차들이 꽤 있던 부곡하와이 나처럼 연휴 붙여서 휴가 온사람들이 많은가 .. 여전히 불 꺼져있는 부곡하와이 ..밤에보니 조금 을씨년 스럽다 .. 먹구름낀 하늘 거기에 떠있는 달 ..을씨년 스러운 분위기를 뚫고 포장주문한 닭 찾으러 티파니씨한테 감 역시 이런곳에선 프랜차이즈 보다 로컬이지 암만 사장님 넘나 친절 하셨고포장주문하니 천원 할인해주셨다! 다시 숙소로 걸어오고 있는데 어떤 아재가 키즈 스테이 오셨냐고 .. ??예?아니 내가 아무리 확신의 학부모 상이긴 해도 왜 그렇게 단정 지으시죠?! 아무튼 더운데 힘드신데 숙소까지 태워 주신다고 .. 아닙니다 코앞이라 다왔읍니다 했더니 유턴해서 다시 감 ... ???가는길이라매 .. 뭐야 무서워 .. 그렇게 힘들게 찾아온 티파니♡신기하게 샐러드가 아닌 쌈야채와 쌈장을 챙겨주시는 김천출장샵 집..야채는 그날그날 다른데 이날은 오이와 양파를 주셨다 .. 프랜차이즈 말고 경남권 로컬치킨은 원래 양념이 조금 시큼한 맛이냐며 .. 대체로 양념이 조금 시큼시큼한 맛이났따 .약간 탕수육 느낌 ?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 온천욕 2트 시전 하고 체크아웃 노후됨은 알고갔으니 그러려니 하는데청소상태가 영.... 테라스에 누군가 피운 담배꽁초들이 수북한 종이컵도 그대로 있었 .. 이날만 그런건지 대부분 그런건지 다음에 다시 한번 가보기로 .. ?? 부곡하와이와 저 일성콘도가 아마도 양대산맥이었을듯 한데 지금은 둘다 영업을 안하는 아이러니 .. 얼마전 지역뉴스에서 이용객 감소로 폐업할 예정이라던 부곡터미널 다행이 아직까지 폐업까진 이뤄지지 않은듯 영업중이었다. 누군가 스탑워치 눌러놓은듯한 분위기는 여전 시골터미널 특 수도권 지하철 노선도 붙어 있음 .마산,창녕,대구서부,김해 그마저 부산은 영산가서 환승해야하는 열악한 환경부곡면 인구수는 약 3,300여명 인근에 위치한 국립부곡병원도 문닫을 수준으로 인수 소멸 지역이다 .. 운영 되는게 경이로운 수준 .. 부곡에서 영산을 넘어가는 고개에서 샛길로 빠져야 나오는 카페 무제 카페 분위기와는 너무다르게너무나 젊으신 사장님께서 운영하시는 카페 였다 .. 날씨만 시원하면 저기 야외에서 먹어도 운치 있을 듯한데 지금은 에어컨 밖은 위험해 계절이다. 카페에 들어갔는데 사장님이 안계시길래 사진찍으며 기다렸다 .. 통창뷰로 펼쳐지는 자연이 넘나 이뻣다 .. 이 고풍스러운 카페의 시그니챠 메뉴가 창녕 딸기로 만든 딸기젤라또라떼라니 .. 안먹어 볼 수 없지 ! 넘나 새콤달콤한 딸기 아이스크림 그자체와딸기라떼 딱 그 아는 맛이었다. 폐업한 부곡하와이 간판에도 붙어 있떤 도리원 부곡 맛집인 것인가 .. ?이집에서 식사를 마치고 나온 아주머니 여럿이 카페로 들어와 수다 삼매경에 빠지시길래 시끄러워서 나왔다 .. 그렇게 하와이에서 1시간 조금 더 달려 독일에 입성!! 남해 독일마을은 상업화 되기전엔 자주 갔었지만 상업화 이후 사람이 바글바글해서 안찾던 곳이었는데 평일이라 한번 가볼까 하고 갔느데 평일에도 주차장이 만차일 정도로 사람이 많았다.역시 나처럼 죄다 연휴 붙여서 휴가 오셨구먼 독일인 남편의 벤츠를 타고 독일 여기저기를 다니셨다는 낭만적인 부부 나도 한국인이니 현대차로 한국 여기저기 다닐 수 있는데 헤헤 독일인거처럼 찍으려고 했는데 대놓고 독일마을 기념품점이라고 한글로 쓰여있다.저긴 기념품이라기 보단 약간 소품샵에 가까웠고 주차장 입구에 기념품 샾이 있ㄴ은데 거긴 거의 독일맥주집 수준 ..맥주나 몇병 사들고 피신 독일마을을 둘러보기엔 날씨가 너무 사악했다 .그리고독일마을 자체가 그냥 오르막이던가 .. 등산 수준의 오르막이다 .. 독일마을에서 내려다보이는 물건마을 역시나 이곳은 올때마다 사람이 없다 ..남해에서 가장 애정하는 포인트로 제발 알려지지 말기를 .. 출발하기전 미련남아서 또 찍어봄 헤헤 또다른 애정포인트인 상주해변 절찬리 개장중이라 파라솔이 가득피어있다.. 김천출장샵 그렇다면!! 핫도그도 당연히 영업하겠군 하고 뒤를 돌았더니 절찬리 영업중!! 럭키!! 핫도그 기다리면서 사장님과 몇마디 나눴떠니 솔직히 남는건 없어서 장사할 수록 손해라 안할까 싶은데 나처럼 알고 찾아오는 사람들때문에 근근히 영업중이라고 .. 이번 개장기간에는 영업 하시고 폐장하면 안하신다고 .. 가끔가다 설이나 추석 연휴 길때 말고는 안하신다고 한다.ㅠ그렇게 맛보기 더 힘들어져서 일까 ..넘나 꿀맛이었던 핫도그 ..세상에 요즘에 이런 퀄리티의 핫도그가 3,000원인게 말이 안되긴 하지 .. 남해를 그렇게 갔어도 저기 금산은 한번도 안가본건 안비밀 .. 남해특산할아버지 구름모자 씀 이노래 알면 늙크크라는데 ... ㅅㅂ 임아트 사천점은 주차 넘나 쾌적하고 사람도 없었다.하지만 내사랑 조각수박은 없었다 .. 하 찜만 해놓고 드디어 가보는 사천 루벤스 주말마다 매번 매진이 되는데는 이유가 있다 .. 깔꼼한 룸컨디션, 오션뷰 여수 오션힐 호텔과 뷰가 넘나 비슷했다.서위트룸은 욕조뷰도 오션뷰다.아르떼리조트뷰가 곁들여지긴 하지만 아무튼 넘나 내스타일의 숙소다. 낙조 맛집이기도 함 부끄러우니 블라인드는 치고 반신욕 마무리 욕조도 세상 넓직 이번 숙소중 뷰를 포함 가장 만족스러운 숙소임엔 틀림 없다.. 와 이런덴 자주 가줘야지!! 이제 진주가면 삼천포까지 내려가서 자야 할판 ㅋ 사천 남해를 도는데 진교반점은 못참지!! 사실 진교반점은 하동에 위치해 있다 .설마 웨이팅? 하고 조심스레 문을 열어보니 역시 평일이라 한산 그자체 였다.하지만 얼마 지나지않아 테이블이 꽉차고 역시나 웨이팅이 발생 .. 허허 .. 그만 유명해지라고!!! 매번 짬비만 먹고 가서 아쉬워 이번엔 미니탕수육도 주문 헤헤 하 진짜 이구성이 8,000원이면 너무나 혜자심지어 맛있어 미니 탕수육 미니 네임드 치고는 양이 많았다 ..바삭한 식감의 튀김옷은 경이로움 그자체 솔직히 이렇게 잘 튀겨진건 소스보다 저 간장 찍어먹는게 훨씬 맛있다 .. 다만 아쉬웠떤건 돼지 비계 특유의 쿰쿰한 향이 이따금씩 올라와서 비위 약한 사람들은 못먹겠다 싶은 ?? 사장님께 양해를 구하고 가져온 진교반점 젓가락 더 가져가도 된다고 함박 웃음 지으시며 인자하신 사장님 감사합니다. 30여분 달려 하모국 입성!!! 작년에 방문한 하대동 팥빙수주차는 역시 마땅치가 않아서주차가 아쉽지만 앞에 공영이나 길건너 아파트 단지 골목에 주차라인이 있어서 거기에 대고 5분정도 걸어오면 된다. 그 5분도 땀샤워가 되..너무 덥다 .. 1.5인분인 5,500원 세상 착한 가격 롯데리아 보다 싸다! 주문 먼저 하고 자리가 나는대로 빙수와 자리가 정해지는독특한 웨이팅 시스템 약 20분정도 웨이팅 후에 맛볼 수 있었다.웨이팅 극혐하지만 이정도의 웨이팅은 충분히 감내 될만한 맛이다.심플이즈 베서트!! 빙수 근본 그 자체의 맛이다. 파먹을수록 층층이 쌓인 콩고물 발견하는거도 재밌음 이번 휴가는 빙수만 먹은거 같네 낄낄 배탈투어 시즌2 가야겠어!! 폭염에 축쳐진 하모 .. ㅠ하모 목욕좀 시켜줘요 김천출장샵 진주시 공무원 님들아 .. 휴가 마지막 2박을 남기고 진주 임아트에서 또 장을 보고 ..조각수박 사는데도 성공 히히 진주에서 함양은 고속도로를 타나 국도를 타나 소요시간 차이가 없다! 심지어 국도는 16km나 짧다사실상 3번국도도 주요 교차로 지점 빼고는 신호가 없어서 거의 고속도로 수준이다.. 그렇게 작년 휴가에 이어 올 휴가도 마지막 2박은 인산가에서 보내기로 .. 그리고 해보고 싶었던 젝콕 제로와 오리지널은 맛의 차이가 많이 날까 실험 해봄 결과적으론 오리지널이 압승인데 제로만 따로 놓고 마신다고 하면 크게 무리는 없을 듯한 맛이었다 .. 임아트에서 팔던 스지족발? 편육과 족발의 하이브리드 느낌의 식감과 맛이었다.얇아서 그런지 양이 많아보이는데 작다 .. 배고팠다 .. 반신욕5트 째 저 컬러풀한 로케트가 완전히 녹으면 영롱한 보랏빛으로 물들어넘나 이쁘길래 찍음 연박이니 늦잠자고 주섬주섬 일어나 함양읍내 입성 비예보가 있었긴 하지만 고기집 이름처럼 까맣기만 하고 비는 안왔다.함양오면 꼭 들리게 되는 카페 캐빈 로스터리 디아크 .. 크.. 커피가 이렇게 맛있어도 되냐며 ..추가로 테이크아웃 후 집에서 도 먹을라고 사옴 히히 포장주문 2000원 할인인데 4000원 할인해주시는 호식이 함양점 호텔로 돌아오니 역시나 정겨운 빨래바구니에 1일치 어메니티 풀세트가 담겨 있었다 . 호식이는 사랑입니다. 마지막 반신욕 6트! 2박하면 시간이 더 빨리 가는거 같어 .. 하 .. 작년에 이어 착한짓좀 해봄 착한짓이 맞는건지 모르겠지만 .. 헤헤나만의 체크아웃 샷임 .. 인산가의 하늘 순서대로 1일차, 2일차, 3일차 .. 모두 맑은하늘 가득! 장마철이지만 작년에 이어 이번휴가도 비로인한 불편함은 없었다 .. 사실 장마철을 염두하고 에어컨 밖은 위험해 모드로 휴가 구성을 했는데 장마가 아니라 폭염에 그 구성이 맞게 되었다 .. 여전히 중식 예약시 12시 레이트 체크아웃이 절찬리 운영중이라 이번에도 어김없이 동까스 썰고 나왔다. 오랜만에 포티 일주문 샷도 찍고 .. 헤헤 그렇게 지리산TG로 들어가 전주로 향함 전주라며 왜 상관TG 냐.. ?뭔상관 .. 엌ㅋㅋ 꽐라빵님이 몸담고(?) 계시는 밥스터 입성 오 카페 분위기 넘나 클레트로 하구요 .. 나중에 여쭤보니 저 오리는 굿즈가 아니라고 한다 .. 누자베스 뭔뜻인지 모름 아무튼 맛있음 .. 근데 저렴함 .. 커피의 맛은 정말 다양하고 또 다양하다 .세상에 이런 커피를 맛볼 수 있따니 ..매번 프랜차이즈 아아만 마시면 모름 .. 레알 케잌은 네임드가 스텐다드 케잌인데레알 스텐다드한 맛이었음 딱 아는 맛의 생크림 케잌ㅋㅋ 사실 워낙 낯을 가리는 성격이신지라 몰래 연락도 안하고 방문해서 직원분 통해 소정의 후레젠또만 전달드리기로 하고 나왔다. 평소에 이것저것 보내주셔서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음 .. ㅋ 그러곤 다시 빙수 먹으러 가는 빙친자문열었슈! 이 얼마나 반가운 말인가 .. 이이~ 들어가유..히히 1인분은 아쉬울꺼 같아 2인분 시키는 빙친자 김천출장샵 (당당) 팥에 진심인듯한 팥 디피는 처음 봄 이사진 찍는데 사진아래서 드시던 분이 고개 숙여주셨다 .. 매너도 좋으심 .. !! 그래 내가 딱 원하던 양이야!!! 팥의 질감도 넘나 진득허이 양갱이 녹으면 이정도 질감이려나 싶을 정도의 꾸덕꾸덕 개인적으론 콩고물의 양을 조금 줄이면 굉장히 깔끔한 맛 이었을듯 하다!! 2인분이라 떡도 두개 주심 헤헤 이날 전주의 온도 .. 사실 임실을 찍고 전주로 올라갈 예정이었지만 폭염에임실치즈마을과 옥정호는 가을 혹은 겨울로 기약하고 전주 먼저 찍고 계획 변경이게 혼여의 매력이지 .. 천년만년 공사중인 전주역 .. 항상 만차라고 뜨는 전주역 주차장은 혹시나 가봤더니 딱 한자리가 있어서 럭키 주차 산첸타고 여수로 ㄱㄱ 이젠 무궁화호를 노리고 타지 않음정말 타기 힘들정도 .. 고속선도 아닌데 전주-여수를 케텍슈 타다니 .. 이 얼마나 비효율적인가 .. 심지어 지연이랑 같이옴 .. 그렇게 여수엑스포역 역명판 겟또! 그래도 역에서 도보 2분거리에 이렇게 여수 앞바다를 볼 수 있어서 다녀옴 다섬이 부채는 누가 길바닥에 버렸길래 주워서 인증샷 찍어드림 와 저 소노캄을 다녀온지 벌써 1년 하고도 2달이 넘었다니 ..세월 왜이렇게 빠른가 .. 아니 같은 코레일 유통 자판기인데 전주는 1000원여수는 1100원 여수 물가 무엇 그렇게 바로 무궁화호 타고 순천행 여수엑스포역 구조상 가장 큰수의 호차로 예약하면 도보가 줄어듭니다메모! 1호차는 서울방향이기 때문 유물중에 유물 코일서스펜션과 직접조명의 콜라보 올해로 30살 된 무궁화호 요즘 젠지세대보다 나이가 많아 .. 어제탄 부산 1호선은 94년생이 아직도 살아계서던 .. 발전차가 없는 편성은 전망형 객차가 되 .. 무궁화호나 케텍슈나 정차역이 별 차이가 없어 .. 그렇게 순천까지 겟..선물 받은거 포함 호남권 역은 모두 손에 넣었다!! 이제 개인적으로 목표는 울산과 강릉 언제가지 .. 하 또 고속선이 아닌데 케텍슈 타야됨 .. 심지어 원래 산천 편성인데 알스톰으로 바뀜 ㅋ 전라선 고속선은 과연 생기기는 하는걸까 .. 지연이랑 같이타고와서 50분 넘어서 전주역 나옴 .. 주차정산도 코레일 앱으로 자동할인 되어 결제도 가능! 이 늦은 시간에 출구 줄이 .. 전주역에 차 두고 스울로 출장 가는 사람들이 많은가보다 .. 늦은밤 허기를 달래주는건 역시 맥날 뿐 .. 저 옥수수 클리커는 ..생각보다 클릭감이 맹탕임 .. 생각해보니 속초보다 전주가 더 가깝네 ?? 전주 우아동에서 휴게소 안들리고 바로 집까지 쏘니 2시간 13분 걸렸다 우아작년 휴가때보다 약 300여km 줄은 총 1120km 그렇게 휴가가 끝나고 ..여독을 품은채 금요일 출근 후 주말에 다시 떠나는 여독은 여행으로 해독 이지 8월은 좀 자제 해야지 너무 더워서 어딜 다니질 못하겠다 .. 이래놓고 인서타 서토리 올라가 있고 .. ㅋ 협업 어쩌고 댓글 및 쪽지 보내지 마세요!!바로 차단 및 삭제 함!!서로 시간낭비 하지 말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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