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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표독한달빛43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6-08-07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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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를 떠나기전 미리 주문해 놓은 엔진오일 세트를 들고 단골 카센터에 도착​요철을 만나거나 방지턱을 넘어갈때마다 꾸걱꾸걱 소리가 나길래 하체를 손볼때가 되긴 했지 ​신기한건 기온이 내려가거나 소리가 덜하고 ​기온이 올라가거나 마른날엔 소리가 심해졌다.​​로어암 부싱이 아예 찢어져있다.. 새 로어암 양쪽과 어시스트 암까지 같이 갈고가는김에 스테빌라이저 부싱도 함께 갈았다. 웅웅웅 소음의 주역이었던 허브베어링까지 ... ​​띵~ 95만원이 증발하였습니다. ​롯데카드 : 퍼가요~♡​​소리는 완전히 사라졌고 하체가 뭔가 더 짱짱해진 느낌을 주긴 하다 .역시 돈값하는구먼. ​하지만 역시나 로어암을 교체하니 핸들이 약간 틀어졌다..​어짜피 조만간 타이어 갈아야 되니 그때 얼라인먼트보기로 .. ​​ ​​내사랑 망향휴게소 가니 휴게소에서 왠 사고가 .. ​흑형 왜그랬어여 .. ​​역시 망향 호도과자는 탑티어급!! ​​제헌절 연휴 첫날 차막히기전에 하루 묵기로 한 아산 스파비스 옆 솔루나 ​연휴 첫날임에도 굉장히 저렴한 3만원대 시설이나 인테리어나 그가격이 맞긴 하지만 연휴임에도 가격을 유지하시는 착한 사장님 ​전날 밤 비가 폭포수처럼 쏟아 졌는데 아침에 언제그랬냐는 듯이 쨍쨍 ​저 땀뿌가 전날의 날씨를 말해줌 ​​​진천에서 만난 두바이(?) 개님 곧 하소연이라도 할꺼 같은 매우 억울한 표정으로 갈길 가다 멈추더니 나를 바라보길래 찍어줌 ​​대전에서만 보던 유달리를 진천에서도 볼 수 있다니 !! ​주차장은 같은 건물 동물병원이 세를 더 내는지 주차 독점이라 주차는 인근 골목에 해야 한다 .. ​​생긴지 얼마 안됐는지 매우 깔꼼쓰한 인테리어 애견동반도 가능하다. ​​무슨 이유때문인지 추억의 허니브레드를 시켰는데 생크림 따로 주는게 맞냐며 .. ​​두바이(?)냥이 답게 송유관(?) 위에서 식빵 굽는 치즈냥이 ​​진천속 두바이 두바이 무인텔 ​건너편엔 이렇게 한인마트가 크게 있다.는너무나도 대놓고 생거진천 ​​이곳도 연휴임에도 평상시 요금 5만원 그대로 받으신다.​상당히 특이한 무인텔 이었는데 차를 해당층까지 끌고 올라가서 셔터 올리고 들어가야 한다.룸 컨디션이나 청결도 모두 쏘쏘 했지만 ​에어컨이 너무나 안시원했고(선풍기가 있떤 이유가 있었음 ..)​냉장고 온도도 안시원했다..수박 상함 .. 내기분도 상함 .. ​에어컨, 냉장고, TV 모두 중소 제품이라 성능이 아쉬웠다 ..​TV는 효과음만 크고 보이스는 작게 들리는 전형적인 중소브랜드 품질 ​에어컨이 아쉬워서 여름에 갈일은 없을 듯 하다 .. ​​​두바이에서 맛 볼 수 있는 징 징 징기스카안! 은 하필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이날 휴무라 맛볼 수 없었따 ..모텔 바로 앞에 있었는데.. 하 ​​하는 수 없이 바로 건너편 옛날통닭으로 픽 가격은 두마리 기준 영계소문이랑 가격이 같다! ​진짜 두바이 온거 같은 국적비율..저분들은 어쩌다 이곳 진천까지 와계시는 걸까 ..진천,음성 이동네가 은근히 외국인 노동자 비율이 많은거 같다 .. ​​​두바이(?) 에서도 열일하는 남진성님 스텐바이미가 저런거도 있었다니 .. 허허 ​​영계소문이 생각나게 하는 맛.. ㅠ 거의 무염지에 김천출장샵 가까운 슴슴한 맛이었다 .. ​​반신욕 마무리는 사랑입니다. ​​​진천에서 가볼만한 카페좀 찾다가 찾은 카페 유담 사람 바글바글한 대형 카페보다 이렇게 작고 소듕한 카페가 더 좋다 .. ​​카페 옆마당엔 계란후라이 꽃 맛집 이었다.아쉽게도 철 지나서 볼 수 없었다 . 꽃폈을때 가면 음청 이쁠듯 .. ​나중에 다시가봐야지 ​​​한켠에 남은 후라이에 벌이 앉았길래 찰칵 ​​외관에서 보여지듯 카페 내부는 그리 크지 않았다.이 넓은 방은 혼자 앉기 민폐 같아서 패스 ​​창측은 다 앉아 있어서 사장님 뷰에 앉기로 .. 낄낄 ​​​전날 다이소에서 우산 샀더니 그 후로 비 구경은 1도 못했다.​역시 비올때는 다이소에서 우산사면 비 안오더라 .. ​​​이집이 빙수 맛집이래서 간거도 있음 ​옛날서타일의 빙수라길래 시켰는데 옛날은 아니고 2000년대 초반서타일의 느낌?하지만 크게 달지 않아서 으르신들도 잘 드실꺼 같은 맛이었다​​​카페 앞에 밤나무에 밤도 넘나 탐스럽스​​산유국에 왓으니 기름도 사기로 함 .. ​​챔기름 12,000원카드 X .. ​이래서 시장을 잘 안가요 .. 흥 ​​두바이에서 청주 경유 하와이로 갈 예정이었지만 아니 무슨 서타필드냐고 ..마트 들어가는 줄이 이렇게 길어 .. 주차장은 안봐도 뻔할꺼 같아서 ​김천경유 하와이로 바꿈​김천 이마트 .. 하 ..넘나 구식 2000년대 초반 서타일의철골 주차타워 따로 있는 교행도 제대로 안될 정도의 폭이라 발암력 상승 ​어찌저찌 장보고 나왔는데 바로 건너편에 롯데마트가 있었다 .. 젠장 ​​​​하와이 도착! 부곡하와이 근처에 위치한 레인보우 호텔 ​​평일 10만원 기준 노천탕과 대욕장이 같이 구성된 가성비 넘치는 온천이다. ​심지어 복층에 4인 기준이라 어린 자녀들이 있따면 더없이 좋을 가성비 일듯하다.. ​다만 너무 노후되어 있고 청소를 하나? 싶을 정도의 룸 컨디션은 .. ​일요일 숙박이었는데 체크인이 18시 인걸 감안하면 그전까지 대실을 받았다는 소리 인데 ​침구류에서 쿰쿰한 냄새가 나기도 했고 욕탕엔 머리카락이 .. ​​아무튼 욕은 노천탕에서 온천욕 수압이 좋아서 금방 채워졌고 넘나 뜨거웠다 .. (당연)​온천수와 냉수 레버를 50:50 비율로 해야 딱 적당한 온도였다. ​​연휴마지막날 일요일 저녁인데도 차들이 꽤 있던 부곡하와이 ​나처럼 연휴 붙여서 휴가 온사람들이 많은가 .. ​​​​​여전히 불 꺼져있는 부곡하와이 ..​밤에보니 조금 을씨년 스럽다 .. ​​먹구름낀 하늘 거기에 떠있는 달 ..을씨년 스러운 분위기를 뚫고 포장주문한 닭 찾으러 티파니씨한테 감 ​역시 이런곳에선 프랜차이즈 보다 로컬이지 암만 사장님 넘나 친절 하셨고포장주문하니 천원 할인해주셨다! ​다시 숙소로 걸어오고 있는데 어떤 아재가 키즈 스테이 오셨냐고 .. ??예?아니 내가 아무리 확신의 학부모 상이긴 해도 왜 그렇게 단정 지으시죠?! ​아무튼 더운데 힘드신데 숙소까지 태워 주신다고 .. ​아닙니다 코앞이라 다왔읍니다 했더니 유턴해서 다시 감 ... ​???가는길이라매 .. ​뭐야 무서워 .. ​​​​그렇게 힘들게 찾아온 티파니♡​신기하게 샐러드가 아닌 쌈야채와 쌈장을 챙겨주시는 김천출장샵 집..야채는 그날그날 다른데 이날은 오이와 양파를 주셨다 .. ​프랜차이즈 말고 경남권 로컬치킨은 원래 양념이 조금 시큼한 맛이냐며 .. 대체로 양념이 조금 시큼시큼한 맛이났따 .약간 탕수육 느낌 ?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 온천욕 2트 시전 하고 체크아웃 ​노후됨은 알고갔으니 그러려니 하는데청소상태가 영.... 테라스에 누군가 피운 담배꽁초들이 수북한 종이컵도 그대로 있었 .. ​이날만 그런건지 대부분 그런건지 다음에 다시 한번 가보기로 .. ?? ​​​​부곡하와이와 저 일성콘도가 아마도 양대산맥이었을듯 한데 지금은 둘다 영업을 안하는 아이러니 .. ​​​얼마전 지역뉴스에서 이용객 감소로 폐업할 예정이라던 부곡터미널 ​다행이 아직까지 폐업까진 이뤄지지 않은듯 영업중이었다. ​​누군가 스탑워치 눌러놓은듯한 분위기는 여전 ​​시골터미널 특 수도권 지하철 노선도 붙어 있음 .​마산,창녕,대구서부,김해 그마저 부산은 영산가서 환승해야하는 열악한 환경​부곡면 인구수는 약 3,300여명 인근에 위치한 국립부곡병원도 문닫을 수준으로 인수 소멸 지역이다 .. ​​운영 되는게 경이로운 수준 .. ​​부곡에서 영산을 넘어가는 고개에서 샛길로 빠져야 나오는 카페 무제 ​카페 분위기와는 너무다르게너무나 젊으신 사장님께서 운영하시는 카페 였다 .. ​ ​날씨만 시원하면 저기 야외에서 먹어도 운치 있을 듯한데 지금은 에어컨 밖은 위험해 계절이다. ​​카페에 들어갔는데 사장님이 안계시길래 사진찍으며 기다렸다 .. 통창뷰로 펼쳐지는 자연이 넘나 이뻣다 .. ​이 고풍스러운 카페의 시그니챠 메뉴가 창녕 딸기로 만든 딸기젤라또라떼라니 .. ​안먹어 볼 수 없지 ! 넘나 새콤달콤한 딸기 아이스크림 그자체와딸기라떼 딱 그 아는 맛이었다. ​​폐업한 부곡하와이 간판에도 붙어 있떤 도리원 부곡 맛집인 것인가 .. ?​이집에서 식사를 마치고 나온 아주머니 여럿이 카페로 들어와 수다 삼매경에 빠지시길래 시끄러워서 나왔다 .. ​​​​​그렇게 하와이에서 1시간 조금 더 달려 독일에 입성!! ​남해 독일마을은 상업화 되기전엔 자주 갔었지만 상업화 이후 사람이 바글바글해서 안찾던 곳이었는데 평일이라 한번 가볼까 하고 갔느데 평일에도 주차장이 만차일 정도로 사람이 많았다.​역시 나처럼 죄다 연휴 붙여서 휴가 오셨구먼 ​​​독일인 남편의 벤츠를 타고 독일 여기저기를 다니셨다는 낭만적인 부부 ​나도 한국인이니 현대차로 한국 여기저기 다닐 수 있는데 헤헤 ​​​독일인거처럼 찍으려고 했는데 대놓고 독일마을 기념품점이라고 한글로 쓰여있다.저긴 기념품이라기 보단 약간 소품샵에 가까웠고 주차장 입구에 기념품 샾이 있ㄴ은데 거긴 거의 독일맥주집 수준 ..​맥주나 몇병 사들고 피신 독일마을을 둘러보기엔 날씨가 너무 사악했다 .​그리고독일마을 자체가 그냥 오르막이던가 .. 등산 수준의 오르막이다 .. ​​독일마을에서 내려다보이는 물건마을 역시나 이곳은 올때마다 사람이 없다 ..​남해에서 가장 애정하는 포인트로 제발 알려지지 말기를 .. ​​출발하기전 미련남아서 또 찍어봄 헤헤 ​​​또다른 애정포인트인 상주해변 ​절찬리 개장중이라 파라솔이 가득피어있다.. 김천출장샵 ​​그렇다면!! 핫도그도 당연히 영업하겠군 하고 뒤를 돌았더니 절찬리 영업중!! 럭키!! ​핫도그 기다리면서 사장님과 몇마디 나눴떠니 ​솔직히 남는건 없어서 장사할 수록 손해라 안할까 싶은데 나처럼 알고 찾아오는 사람들때문에 근근히 영업중이라고 .. ​이번 개장기간에는 영업 하시고 폐장하면 안하신다고 .. 가끔가다 설이나 추석 연휴 길때 말고는 안하신다고 한다.ㅠ​그렇게 맛보기 더 힘들어져서 일까 ..넘나 꿀맛이었던 핫도그 ..​세상에 요즘에 이런 퀄리티의 핫도그가 3,000원인게 말이 안되긴 하지 .. ​​남해를 그렇게 갔어도 저기 금산은 한번도 안가본건 안비밀 .. ​남해특산할아버지 구름모자 씀 이노래 알면 늙크크라는데 ... ㅅㅂ ​​임아트 사천점은 주차 넘나 쾌적하고 사람도 없었다.​하지만 내사랑 조각수박은 없었다 .. 하 ​​​찜만 해놓고 드디어 가보는 사천 루벤스 주말마다 매번 매진이 되는데는 이유가 있다 .. ​깔꼼한 룸컨디션, 오션뷰 여수 오션힐 호텔과 뷰가 넘나 비슷했다.​서위트룸은 욕조뷰도 오션뷰다.아르떼리조트뷰가 곁들여지긴 하지만 아무튼 넘나 내스타일의 숙소다. ​​낙조 맛집이기도 함 ​​부끄러우니 블라인드는 치고 반신욕 마무리 ​욕조도 세상 넓직 ​​이번 숙소중 뷰를 포함 가장 만족스러운 숙소임엔 틀림 없다.. 와 이런덴 자주 가줘야지!! 이제 진주가면 삼천포까지 내려가서 자야 할판 ㅋ ​​사천 남해를 도는데 진교반점은 못참지!! ​사실 진교반점은 하동에 위치해 있다 .​​​설마 웨이팅? 하고 조심스레 문을 열어보니 역시 평일이라 한산 그자체 였다.​하지만 얼마 지나지않아 테이블이 꽉차고 역시나 웨이팅이 발생 .. ​허허 .. 그만 유명해지라고!!! ​​​매번 짬비만 먹고 가서 아쉬워 이번엔 미니탕수육도 주문 헤헤 하 진짜 이구성이 8,000원이면 너무나 혜자심지어 맛있어 ​​미니 탕수육 미니 네임드 치고는 양이 많았다 ..바삭한 식감의 튀김옷은 경이로움 그자체 ​솔직히 이렇게 잘 튀겨진건 소스보다 저 간장 찍어먹는게 훨씬 맛있다 .. ​다만 아쉬웠떤건 돼지 비계 특유의 쿰쿰한 향이 이따금씩 올라와서 비위 약한 사람들은 못먹겠다 싶은 ?? ​​​사장님께 양해를 구하고 가져온 진교반점 젓가락 ​더 가져가도 된다고 함박 웃음 지으시며 인자하신 사장님 감사합니다. ​​​30여분 달려 하모국 입성!!! ​​작년에 방문한 하대동 팥빙수​주차는 역시 마땅치가 않아서주차가 아쉽지만 앞에 공영이나 길건너 아파트 단지 골목에 주차라인이 있어서 거기에 대고 5분정도 걸어오면 된다. ​그 5분도 땀샤워가 되..너무 덥다 .. ​​​1.5인분인 5,500원 세상 착한 가격 롯데리아 보다 싸다! ​​주문 먼저 하고 자리가 나는대로 빙수와 자리가 정해지는독특한 웨이팅 시스템 ​약 20분정도 웨이팅 후에 맛볼 수 있었다.​웨이팅 극혐하지만 이정도의 웨이팅은 충분히 감내 될만한 맛이다.​​심플이즈 베서트!! 빙수 근본 그 자체의 맛이다. 파먹을수록 층층이 쌓인 콩고물 발견하는거도 재밌음 ​이번 휴가는 빙수만 먹은거 같네 낄낄 ​배탈투어 시즌2 가야겠어!! ​​​폭염에 축쳐진 하모 .. ㅠ하모 목욕좀 시켜줘요 김천출장샵 진주시 공무원 님들아 .. ​​휴가 마지막 2박을 남기고 진주 임아트에서 또 장을 보고 ..조각수박 사는데도 성공 히히 ​​진주에서 함양은 고속도로를 타나 국도를 타나 소요시간 차이가 없다! ​심지어 국도는 16km나 짧다사실상 3번국도도 주요 교차로 지점 빼고는 신호가 없어서 거의 고속도로 수준이다..​ 그렇게 작년 휴가에 이어 올 휴가도 마지막 2박은 인산가에서 보내기로 .. ​​그리고 해보고 싶었던 젝콕 제로와 오리지널은 맛의 차이가 많이 날까 실험 해봄 ​결과적으론 오리지널이 압승인데 제로만 따로 놓고 마신다고 하면 크게 무리는 없을 듯한 맛이었다 .. ​​임아트에서 팔던 스지족발? 편육과 족발의 하이브리드 느낌의 식감과 맛이었다.얇아서 그런지 양이 많아보이는데 작다 .. 배고팠다 .. ​​​반신욕5트 째 ​저 컬러풀한 로케트가 완전히 녹으면 영롱한 보랏빛으로 물들어넘나 이쁘길래 찍음 ​​​연박이니 늦잠자고 주섬주섬 일어나 함양읍내 입성 ​비예보가 있었긴 하지만 고기집 이름처럼 까맣기만 하고 비는 안왔다.​​함양오면 꼭 들리게 되는 카페 ​캐빈 로스터리 ​​디아크 .. 크.. 커피가 이렇게 맛있어도 되냐며 ..​​추가로 테이크아웃 후 집에서 도 먹을라고 사옴 히히 ​​포장주문 2000원 할인인데 4000원 할인해주시는 호식이 함양점 ​​호텔로 돌아오니 역시나 정겨운 빨래바구니에 1일치 어메니티 풀세트가 담겨 있었다 . ​​호식이는 사랑입니다. ​​마지막 반신욕 6트! ​2박하면 시간이 더 빨리 가는거 같어 .. 하 .. ​​​작년에 이어 착한짓좀 해봄 착한짓이 맞는건지 모르겠지만 .. 헤헤나만의 체크아웃 샷임 .. ​​​인산가의 하늘 순서대로 1일차, 2일차, 3일차 .. 모두 맑은하늘 가득! ​장마철이지만 작년에 이어 이번휴가도 비로인한 불편함은 없었다 .. ​사실 장마철을 염두하고 에어컨 밖은 위험해 모드로 휴가 구성을 했는데 장마가 아니라 폭염에 그 구성이 맞게 되었다 .. ​​여전히 중식 예약시 12시 레이트 체크아웃이 절찬리 운영중이라 이번에도 어김없이 동까스 썰고 나왔다. ​​오랜만에 포티 일주문 샷도 찍고 .. 헤헤 ​​​​그렇게 지리산TG로 들어가 전주로 향함 전주라며 왜 상관TG 냐.. ?뭔상관 .. 엌ㅋㅋ ​​꽐라빵님이 몸담고(?) 계시는 밥스터 입성 ​​오 카페 분위기 넘나 클레트로 하구요 .. ​나중에 여쭤보니 저 오리는 굿즈가 아니라고 한다 .. ​​​​누자베스 뭔뜻인지 모름 아무튼 맛있음 .. 근데 저렴함 .. 커피의 맛은 정말 다양하고 또 다양하다 .세상에 이런 커피를 맛볼 수 있따니 ..매번 프랜차이즈 아아만 마시면 모름 .. 레알 ​케잌은 네임드가 스텐다드 케잌인데레알 스텐다드한 맛이었음 딱 아는 맛의 생크림 케잌ㅋㅋ ​​사실 워낙 낯을 가리는 성격이신지라 몰래 연락도 안하고 방문해서 직원분 통해 소정의 후레젠또만 전달드리기로 하고 나왔다. ​평소에 이것저것 보내주셔서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음 .. ㅋ ​​​그러곤 다시 빙수 먹으러 가는 빙친자​문열었슈! 이 얼마나 반가운 말인가 .. ​이이~ 들어가유..히히 1인분은 아쉬울꺼 같아 2인분 시키는 빙친자 김천출장샵 (당당) ​​팥에 진심인듯한 팥 디피는 처음 봄 ​이사진 찍는데 사진아래서 드시던 분이 고개 숙여주셨다 .. 매너도 좋으심 .. !! ​​그래 내가 딱 원하던 양이야!!! 팥의 질감도 넘나 진득허이 양갱이 녹으면 이정도 질감이려나 싶을 정도의 꾸덕꾸덕 개인적으론 콩고물의 양을 조금 줄이면 굉장히 깔끔한 맛 이었을듯 하다!! ​2인분이라 떡도 두개 주심 헤헤 ​​​​이날 전주의 온도 .. ​사실 임실을 찍고 전주로 올라갈 예정이었지만 폭염에임실치즈마을과 옥정호는 가을 혹은 겨울로 기약하고 ​전주 먼저 찍고 계획 변경​이게 혼여의 매력이지 .. ​​천년만년 공사중인 전주역 .. 항상 만차라고 뜨는 전주역 주차장은 혹시나 가봤더니 딱 한자리가 있어서 럭키 주차 ​​산첸타고 여수로 ㄱㄱ ​​이젠 무궁화호를 노리고 타지 않음정말 타기 힘들정도 .. ​고속선도 아닌데 전주-여수를 케텍슈 타다니 .. 이 얼마나 비효율적인가 .. ​심지어 지연이랑 같이옴 .. ​그렇게 여수엑스포역 역명판 겟또! ​​그래도 역에서 도보 2분거리에 이렇게 여수 앞바다를 볼 수 있어서 다녀옴 ​다섬이 부채는 누가 길바닥에 버렸길래 주워서 인증샷 찍어드림 ​​와 저 소노캄을 다녀온지 벌써 1년 하고도 2달이 넘었다니 ..세월 왜이렇게 빠른가 .. ​​아니 같은 코레일 유통 자판기인데 전주는 1000원여수는 1100원 여수 물가 무엇 ​​그렇게 바로 무궁화호 타고 순천행 ​여수엑스포역 구조상 가장 큰수의 호차로 예약하면 도보가 줄어듭니다메모! ​1호차는 서울방향이기 때문 ​​유물중에 유물 코일서스펜션과 직접조명의 콜라보 올해로 30살 된 무궁화호 ​요즘 젠지세대보다 나이가 많아 .. ​어제탄 부산 1호선은 94년생이 아직도 살아계서던 .. ​​​발전차가 없는 편성은 전망형 객차가 되 .. ​무궁화호나 케텍슈나 정차역이 별 차이가 없어 .. ​​그렇게 순천까지 겟..​선물 받은거 포함 호남권 역은 모두 손에 넣었다!! ​이제 개인적으로 목표는 울산과 강릉 ​언제가지 .. ​​​하 또 고속선이 아닌데 케텍슈 타야됨 .. ​심지어 원래 산천 편성인데 알스톰으로 바뀜 ㅋ ​​전라선 고속선은 과연 생기기는 하는걸까 .. ​지연이랑 같이타고와서 50분 넘어서 전주역 나옴 .. ​주차정산도 코레일 앱으로 자동할인 되어 결제도 가능! ​​이 늦은 시간에 출구 줄이 .. 전주역에 차 두고 스울로 출장 가는 사람들이 많은가보다 .. ​​​늦은밤 허기를 달래주는건 역시 맥날 뿐 .. ​저 옥수수 클리커는 ..생각보다 클릭감이 맹탕임 .. ​​생각해보니 속초보다 전주가 더 가깝네 ?? ​​전주 우아동에서 휴게소 안들리고 바로 집까지 쏘니 2시간 13분 걸렸다 우아​​작년 휴가때보다 약 300여km 줄은 총 1120km ​그렇게 휴가가 끝나고 ..​여독을 품은채 금요일 출근 후 주말에 다시 떠나는 여독은 여행으로 해독 이지 ​8월은 좀 자제 해야지 너무 더워서 어딜 다니질 못하겠다 .. ​이래놓고 인서타 서토리 올라가 있고 .. ㅋ ​​​​​​​​​협업 어쩌고 댓글 및 쪽지 보내지 마세요!!바로 차단 및 삭제 함!!서로 시간낭비 하지 말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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