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열기구 시간, 벌룬투어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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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표독한비취98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6-02-06 11:02본문
✈ 카파도키아 3박 4 일정 (6월 15~18일) 6월 15일 : 이스탄불 - 카파도키아 이동 - Chelebi Cave Suites 숙소 6월 16일 : 열기구 탑승 - 카파도키아 시내 구경 - 로즈밸리투어 6월 17일 : 열기구 뷰 (셀프웨딩스냅) - 그린투어 6월 18일 : 숙소에서 열기구 뷰 - 안탈리아 이동(카이세리 공항) 카파도키아를 온 이유 ! 바로 벌룬투어 열기구 탑승을 위해 왔어요 터키 하면 생각나는 벌룬이지만,벌룬투어를 직접 타볼 생각은 못했는데 카파도키아를 온 이상 꼭 타보고 싶더라구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조금 비싸더라도 벌룬 탑승은 꼭꼭 해보시길 바래요 !그럼 벌룬투어 예약부터 탑승후기까지 시작해볼게요 ~~ 저희는 리얼터키 카페에서 카파도키아에서 이용하는 투어들을 모두 예약했어요 ! 저희가 예약한 투어는공항 픽업/샌딩 + 벌룬 + 그린투어 였고 선셋 로즈밸리 투어는 무료로 제공되는 투어였습니당 1. 리얼터키 예약방법 ( 벌룬투어 + 그린투어 + 무료 공항 픽업/샌딩 + 무료 선샛 로즈밸리 투어 ) 그린투어 60유로 / 벌룬투어 130유로 (1인)벌룬+그린투어 기구사이트'>기구사이트'>기구사이트 총 190유로씩 냈습니다 ✔카페에서 견적 및 예약 문의 남기면 빠르게 답변주셔서궁금한 점들과 비용에 대해 많이 도움 받을 수 있었어요 !!양식대로 예약신청서까지 작성 후 리얼터키 메일로 보내면 예약 완료입니다 ! 매일 새벽에 열기구 탑승 유무와 가격을 올려주셔서가격 참고하기 좋아요 저희가 방문했던 6월 16일 기준 벌룬투어 금액은 140유로로 안내 받았으나,실제 방문 시 1인당 130유로 냈어요 ! 전전날 비가 와서 전날 벌룬투어 금액이 확 올라갔다가,다행히 저희 탑승하는 날 130유로로 줄었더라구요 ..ㅎㅎ (6월 날씨 좋을 땐 105유로까지 했습니당)전날 벌룬이 안뜨면 다음날은 더 비싸기 때문에타는 날도 중요하지만 타기 전날도 중요한 벌룬투어 2. 벌룬 (열기구) 탑승 가능 여부 확인 사이트METEOROLOGICAL DATA AND ASSESSMENT SECTOR A NOT AVAILABLE Meteorological conditions have been considered unsuitable for flight for the set margin of time.. Date and hour of 기구사이트'>기구사이트'>기구사이트 update : 19.10.2025 - 08:43 Relevant date and margin of hours : 20.10.2025 - 03:20 - 15:00 SECTOR B NOT AVAILABLE Meteorologica...보통 일출 2~3시간 전 숙소로 픽업 차량이 옵니다안내받은 시간에 맞춰 나가서 벌룬 탑승 장소로 이동하게 되는데,이동 도중에 해당 사이트에서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요 !! 일단 출발한 다음에 해당 사이트에서 빨간 색으로 표시되면 다시 숙소로 돌아가는 엔딩 ..괴레메의 경우 지도 상의 SECTOR B 에 위치해있습니다초록 -탑승 가능 / 노랑 - 대기 / 빨강 - 탑승 불가B 구역의 색에 따라 그날의 탑승 가능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요 !! 비가 오지 않더라도 바람이 많이 부는 경우 탑승이 불가할 수 있기 때문에벌룬을 위해 카파도키아의 여유로운 일정을 잡으시는걸 추천드려요 전 실제로 3박 일정이였으나첫날, 둘째날 2일동안 벌룬이 떴씁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탑승 후기 시작해볼게요 ! 3. 벌룬 탑승 후기 일출과 동시에 벌룬이 뜨기 떄문에일출보다 2시간 정도 빠른 시간에 숙소 기구사이트'>기구사이트'>기구사이트 앞에서 픽업 후 벌룬 탑승 장소로 이동합니다 탑승 장소에 도착하면제가 탈 벌룬 외에도 수많은 벌룬들이 떠오르기 위해 준비하고 있어요 ! 탑승 대기하는 동안 간단한 간식과 음료를 나눠주십니당 카파도키아의 새벽은 일교차가 매우 크기 때문에 따뜻한 옷을 챙기시길 바래요 !! 높게 뜨는 벌룬 안에선 매우매우 춥습니당저희도 6월 탑승했지만 경량패팅을 챙겨갔어요 ~~ 뜨기 위해 준비하는 벌룬들 ❤실제로 보니 벌룬이 엄~~청 크더라구요 탑승 팁 중 하나는 바구니 끝에 타는건데용..요건 순서대로 탑승하기 떄문에 고르기는 어렵고 저 같은 경우엔 중간에 탔어도 뷰가 괜찮았어요 !! 하지만 다른 팀들의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예쁜 사진을 남기고 싶으신 분들은눈치싸움 성공하셔서 바구니 모서리 쪽을 노리세용 ㅎㅎㅎ생각보다 많은 인원이 탑니다 !제가 탄 벌룬의 경우에도 25~30명 정도 탑승했던 것 같아요 카파도키아에 하루 150대 정도의 벌룬이 뜬대요 위에서 준비 중인 벌룬들고ㅏ 높게 뜬 벌룬들을 동시에 보고 있으니 정말 마음이 이상했어요 ,,예쁘기도 하고 처음 느껴보는 몽글한 감정이랄까요 다같이 떠오르는 벌룬들 태어나서 처음 보는 기구사이트'>기구사이트'>기구사이트 풍경에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가 없겠더라구요 다들 ,, 한동안 감탄 외에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믿기지 않는 괴레메 풍경을 온전히 느꼈어요 ,,높이 올라갔을 때 아래로 바라본 모습입니다괴레메의 지형 특성과 떠다니는 벌룬의 조합이 잘 어울리더라구요 무서운 느낌보다는 너무 예쁘다는 생각 밖에 안들었어요 일출과 함께 더 높게 떠오르는 벌룬들 그럼 감상해보시죠 해가 떠오르는 순간 뭔지 모를 감정이 북받치면서 눈물이 나더라구용 ,, 처음으로 온전히 아 나 지금 행복하구나 하고 느꼈던 순간 같아요 이렇게 과분하게 행복할 수 있구나.. 싶었던 감동의 순간 그리고 준비해온 편지 ✉가장 예쁜 순간에 고백하고 싶었던 마음을 담아 준비했어요 카파도키아 벌룬 투어를 계획 중이신 커플이 있으시다면프로포즈는 무조건 벌룬 위에서 하시길 ..벌룬투어는 1시간 정도 소요됩니당 1시간이 어떻게 흘러갔을지도 모를 정도로 감동으로 가득 찼던 시간오빠랑 벌룬 탑승 내내 행복하다 우리 이렇게 행복해도 될까 말만 반복했답니다 벌룬 탑승 뷰보다 뷰포인트나 숙소에서 보는 뷰가 더 예쁘다는 후기를 본 터라 크게 기대하지 않았었는데,뷰와 다르게 실제 기구사이트'>기구사이트'>기구사이트 탑승이 안겨주는 감동 포인트가 다릅니당.,, 꼭 타보시길 추천드려요 1시간이 흐르고 랜딩할 때는다같이 몸을 숙여야 해요 불안정한 랜딩 시 많이 흔들릴 수 있대서 긴장했는데다행히 리얼터키에서 예약 잡아주시는 업체는 완전 전문가더라구요 !다같이 숙이기 전에 안전랜딩했습니다 ㅎㅎㅎ 무사 랜딩 기념으로 샴페인 (무알콜) 도 터트려줘요 무알콜이지만 무사히 탑승 후 내릴 수 있었음에 감사하며 짠 ~~ 탈 땐 몰랐는데, 타고나서 열기구 사고 영상을 보니좀 겁나긴 하더라구요 ㅎ,ㅎ,, 탑승하는 동안은 벌룬이 매우 크고 탑승 인원도 많아서흔들리거나 위험한 느낌은 전혀 없었습니다... ! 카파도키아의 일출 후 맑은 하늘그리구 열기구까지.. 정말 비현실적인 풍경이였어요 ㅎㅎ 수료증까지 받았어용 열기구 내에서도 따로 촬영 해주셔서 돈 내면 영상을 보내주는 것도 있더라구요 저는 제 눈과 폰에 열심히 남긴 걸로 만족하며 별도 구매하지는 않았습니다 살면서 이런 황홀한 경험을 다시 해볼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넘치게 행복했던 카파도키아 열기구 탑승기 마무리할게요 ~~~~ 다음은 카파도키아 숙소와 시내 편으로 돌아오겠습니당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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